메두사 작전, 20년 후: 주요 전투가 캐나다의 아프간 전쟁 경험을 어떻게 형성했는가

메두사 작전: 아프가니스탄에서 캐나다의 최대 전투와 그 지속적인 영향 용기, 희생, 그리고 이 전투가 전쟁을 어떻게 바꾸었는지에 대한 몰입감 있는 시선

메두사 작전 20년 후, CBC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캐나다가 주도한 주요 전투와 그곳에서 싸운 병사들에게 남은 지속적인 영향을 되돌아본다. 이 작전은 2006년 9월 2일 칸다하르 서쪽에서 캐나다군과 NATO 동맹군이 판자이와 자리 지역에 뿌리내린 탈레반 전투원들을 향해 진격하면서 시작되었다. 전직 상병 브루스 먼커는 캐나다군이 아르간다브 강을 건너 기습적인 포위 공격을 받으면서 전투가 시작된 순간을 묘사했다. 전투는 몇 시간 동안 이어졌고, 캐나다 병사 4명이 사망했으며 16명이 부상당한 뒤 부대는 철수했다. 이 전투는 이후 한국전쟁 이후 캐나다 최대 규모의 전투가 되었다. 기사는 이어서 그 뒤에 벌어진 아군 오폭도 되짚는다. 당시 미군 A10이 캐나다군 진지를 공격해 병사 1명이 사망하고 30명 이상이 다쳤다. 크게 부상당한 먼커는 그 경험이 자신을 깊이 바꿔 놓았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인용된 군사사학자들은 이 전투가 탈레반 전투원들이 정규전에서 벗어나 다시 게릴라 전술로 돌아가도록 강요한 전환점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