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남성, 몬트리올-노르 월마트에서 흉기 찔린 뒤 사망
몬트리올-노르 흉기 사건으로 월마트 다툼 후 22세 남성 사망 경찰은 용의자들이 아직 확인되지 않아 수사 중이며 사건은 진행 중이다
몬트리올 경찰에 따르면, 화요일 오후 몬트리올노르의 월마트 매장 안에서 흉기에 찔린 22세 남성이 숨졌다.
경찰은 이 사건이 오후 4시 20분쯤 라코르디에르 대로 근처 앙리부라사 대로에 있는 매장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사관들은 피해자와 매장 안에 있던 한 무리의 사람들 사이에서 싸움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남성은 상체에 흉기에 찔려 중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수요일 아침 부상으로 숨졌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현장을 떠났으며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고,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