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생태보호 레드라인 설정 강조
생태환경 보호는 발전의 최저선을 지키고, 푸른 터전을 튼튼히 다지며, 인민의 복지와 장기적 발전을 뒷받침한다 생태보호 레드라인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수호 행동을 추진하며, 하늘은 푸르고 땅은 푸르며 물은 맑은 미래를 함께 건설한다
신화사/중앙TV망 6월 4일 소식에 따르면, 관련 보도는 생태환경 보호가 인민의 복지와 장기적 발전에 갖는 중요한 의의를 강조하며, 더 엄격한 생태보호 조치로 발전의 최저선을 지켜야 한다고 제시했다.
보도는 시진핑 총서기의 말을 인용해, 생태문명 건설을 강화하고 생태보호 레드라인을 설정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남겨두는 동시에, 후세에게 푸른 하늘과 푸른 땅, 맑은 물이 있는 집을 남겨줘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글은 생태환경 보호 건설을 강화하려는 정력을 유지하고, 결코 흔들리지 않고, 늦추지 않고, 문을 열어두지 않으며, 생태보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