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제이스 오카모토 가즈마가 일본인 우타자 최다인 33호,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무안타

오카모토 가즈마의 33호 홈런이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화제가 돼 오타니 쇼헤이의 다저스, 14년 연속 PS 진출도 속보

미국 메이저리그는 14일 각지에서 경기가 열렸고, 블루제이스의 오카모토 가즈마가 타이거스전에서 3점 홈런을 날려 일본인 오른손 타자로는 최다인 올 시즌 33호를 기록했다. 팀은 5―6으로 패했다. 같은 날, 오타니 쇼헤이가 소속된 다저스는 레즈를 4―1로 꺾고 메이저 최장 기록과 타이인 1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화이트삭스의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무안타에 그쳤고, 팀은 가디언즈를 7―3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