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디언스, 데미도프와 8년 연장 계약 체결
몬트리올 캐나디언스가 이반 데미도프와 8년, 7,320만 달러 연장 계약을 체결 2035년까지 떠오르는 스타를 붙잡고, 이 계약이 몬트리올의 미래를 어떻게 강화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몬트리올 캐내디언스가 포워드 이반 드미도프와 202728 시즌부터 시작되는 8년, 7,320만 달러(미국 달러) 규모의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20세인 드미도프는 지난 시즌 NHL 신인 중 62점으로 선두를 기록했고, 칼더 트로피 투표에서 2위를 차지했다. 그는 또한 몬트리올이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오르는 과정에서 플레이오프 19경기에서 9점을 보탰다.
이번 계약으로 이 러시아 출신 윙어는 203435 시즌까지 계약이 유지되며, 닉 수즈키, 콜 코필드, 유라이 슬라프콥스키, 레인 허트슨이 포함된 젊은 핵심 전력에 합류하게 된다. 이번 합의는 올해 후반기 최대 재계약 기간을 7년으로 단축하는 리그 규정 변경 전에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