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와 응급관리부가 긴급히 1억8천만 위안을 배정해 6개 성의 홍수 방지 및 재난 구호를 지원

홍수 방지·태풍 방재 재난 구호 자금 1억8천만 위안을 긴급 선지급해 6개 성의 구조·재난 구호를 지원 대피·이주 및 배치, 위험 제거와 주택 복구에 사용해 피해 지역의 조속한 회복을 돕는다

재정부와 응급관리부는 7월 27일 중앙 자연재해 구호 자금 1억 8천만 위안을 긴급 사전 배정해 광둥, 푸젠, 장시, 후난, 랴오닝, 지린 6개 성의 홍수 및 태풍 방지 응급 구조·구호 작업을 지원했다. 소개에 따르면 최근 여러 태풍이 연이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며 화남, 화동, 동북 등지에 강한 강우가 발생했고, 일부 지역에서는 위험 상황과 재해 피해가 비교적 두드러졌다. 이번 자금은 주로 피해 주민의 수색·구조 및 이재민 이전·안치, 위험 요소 제거, 2차 재해 위험 조사 및 정비, 전도·파손된 민가 복구 등에 사용된다. 관련 부처는 이번 조치가 피해 지역의 응급 대응과 복구 작업을 가속화하고, 인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