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부진 속에서 감독 마크 도스 산토스를 경질
LAFC는 부진한 흐름 끝에 마크 도스 산토스를 경질했고, 그 여파로 팀은 6위까지 떨어졌다 지도자 교체,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총력전,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업데이트를 검색하세요
LAFC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최근 13경기에서 2승에 그치는 힘든 부진 끝에 수석 코치 마크 도스 산토스를 경질했다. 이번 결정은 일요일에 내려졌으며, FC 댈러스에 01로 패한 지 하루 만에 내려진 것으로, 이 패배로 LAFC는 MLS 정규 시즌 6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서부 콘퍼런스 6위로 내려앉았다.
LAFC 축구 운영 책임자 존 토링턴은 성명에서 도스 산토스의 구단에 대한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앞날을 기원했다. 구단은 즉시 새 감독을 찾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FIFA A매치 휴식기 이후 다음 경기에서 누가 팀을 이끌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도스 산토스는 2022년에 LAFC로 복귀해 수석 코치로 일하다가, 지난 시즌 종료 후 스티브 체룬돌로가 물러난 뒤 수석 코치로 승격됐다. LAFC는 이번 시즌 초반에는 모든 대회에서 첫 11경기 무패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그 흐름 이후 리그 성적은 하락했다. 또한 토요일 패배 당시에는 데니스 부앙가와 손흥민을 포함한 여러 핵심 선수들이 대표팀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탓에 출장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