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는 기자 없는 행사에 대한 비판을 일축했다
온타리오주 주지사 더그 포드의 언론 접근과 기자회견 발언 논란 비판자들이 이를 기자들을 향한 비난으로 부른 이유와 포드가 이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 확인해보세요
온타리오 주총리 더그 포드는 미시소가에서 열린 정부 행사에 기자들을 초대하지 않는다고 농담한 뒤 나온 비판을 일축하며, 그 발언은 웃자고 한 것이었고 언론과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목요일 행사에서는 공사 현장 노동자들과 함께 포드와 여러 진보 보수당 정치인들이 연단에 서서 발언하는 등 기자회견처럼 진행됐다. 이 행사는 정부가 생중계했으며 약 20분 만에 끝났다.
야당 인사들은 포드가 민주주의를 경시했다고 비난한 반면, 포드는 해당 발언이 농담조였다고 말하며 자신이 온타리오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총리들 중 한 명이라고 주장했다. 이 기사에서는 기자들이 없는 가운데 정부 발표가 이뤄지는 더 넓은 패턴도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