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이성 총공회 전 당조 서기, 부주석 쉬파청이 '쌍개' 처분을 받다
안후이 반부패: 쉬파청이 당적과 공직에서 제명되었으며, 뇌물수수 등 문제로 입건 심사를 받음 자세한 위규 사실이 공개되며, 기율·법률 처리 진행 상황에 주목
안후이 기율검사감찰망 9월 3일 소식에 따르면, 안후이성 당위원회 승인을 거쳐 안후이성 기율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는 제11기 안후이성 당위원회 위원, 안후이성 총공회 원 당조 서기 겸 부주석 쉬파청의 중대한 기율 위반 및 위법 문제에 대해 입안 심사·조사를 진행했다.
공보에 따르면, 쉬파청은 이상과 신념을 잃고 초심과 사명을 저버리며 조직 심사에 저항한 것으로 지목됐다. 또한 규정을 위반해 연회를 접대받고, 간부 직위 승진 과정에서 타인에게 이익을 도모했으며, 규정을 위반해 선물과 금품을 수수하고, 민간 대출을 통해 거액의 수익을 얻었으며, 규정을 위반해 비상장회사 지분을 보유하고 권력과 색을 거래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안후이성 기율검사위원회 감찰위원회는 쉬파청이 당의 여러 기율을 심각하게 위반했으며 뇌물수수 범죄 혐의도 받고 있고, 당의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에도 여전히 자제하지 않고 물러서지 않았다고 밝혔다. 관련 규정에 따라 당적 박탈, 공직 박탈 처분을 내리고, 제11차 성 당대회 대표 자격을 종료하며, 기율 위반 및 위법으로 취득한 수익을 몰수하고, 범죄 혐의 문제는 검찰기관에 이송해 법에 따라 심사·기소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