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9차 중·노·미·태 메콩강 연합 순찰 집법 작전 종료

메콩강 연합 순찰 집법 작전이 국경 간 단속과 항로 안전을 강화 4개국 203명의 집법 인원이 협동 순찰해 통행 질서를 더 안심하게 지켜

제169차 중·라오스·미얀마·태국 메콩강 연합 순찰·법집행 작전이 10월 2일 종료됐다. 이 작전은 윈난 쿤밍의 관련 소식에서 공개됐으며, 중국·라오스·미얀마·태국 4개국의 법집행 인력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작전에는 총 203명의 법집행 요원과 7척의 법집행 선박이 투입됐으며, 국경 간 불법 범죄 단속, 항로 안전 관리 강화, 법집행 협력 능력 제고 등을 핵심으로 전개됐다. 기간 중에는 연합 순찰, 구간별 순찰, 연합 단속, 연합 주둔 훈련, 항로 조사연구 등의 활동이 조직됐다. 작전 기간 4개국 법집행 부서는 전구물질의 불법 유통, 국경 간 밀수, 불법 밀입국 등의 위험에 중점을 두고, 누적 선박 48척, 인원 283명, 화물 9200여 톤을 점검했으며, 중점 수역에 대해 현장 조사와 협동 관리·정비 교류를 전개해 메콩강 항로 질서와 통행 안전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