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청소년, 어머니 사망 후 셔브룩에서 살인 혐의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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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주 셰브룩 경찰은 18세 남성이 목요일 저녁 자택에서 그의 어머니가 심하게 다친 채 발견된 뒤 병원에서 숨져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웃이 경찰에 연락한 뒤 오후 9시쯤 라이트리 거리의 한 주택으로 출동한 경찰관들은 41세 여성을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했으며,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수사관들은 이번 사건이 가족 간 분쟁과 관련돼 있었으며, 그 여성이 둔기로 치명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한 집 안에서 다친 어린 여자아이도 발견했다. 그녀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 용의자는 금요일 늦게 법정에 출석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