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제르맹, Santé Québec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나다

Santé Québec 의장 크리스티안 제르맹은 논란 속에서 주 보건 기관을 출범시킨 뒤, 관계자들의 감사 속에 2026년에 물러날 예정이다.

크리스티안 제르맹은 2026년 10월 30일부로 산테 퀘벡 이사회 의장직을 떠날 예정이라고 주정부 기관이 화요일 발표했다. 산테 퀘벡은 퀘벡의 의료 시스템을 감독하며, 2023년 주의 의료 개혁 법률에 따라 설립됐다. 제르맹은 제르맹 호텔을 공동 설립하고 해당 기관의 초대 이사회 의장을 맡았으며, 조직 출범을 돕는 일이 자신의 경력에서 중요하고 의미 있는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소니아 벨랑제 보건장관과 산테 퀘벡의 최고경영자(CEO) 제네비에브 비롱은 모두 새로운 기관 설립에 기여한 그녀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녀의 재임 기간은 논란으로도 얼룩졌다. 비평가들은 그녀의 임명이 편파적이라고 의문을 제기했으며, 이후 퀘벡 정치와 연관된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사과했다. 정부는 당시 이사회 임명을 옹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