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라시 준코 씨 별세, 73세 나카무라 마사토시 씨가 코멘트
이가라시 준코 씨 별세, 73세 영화·드라마에서 활약한 배우의 궤적 나카무라 마사토시 씨의 코멘트와 경력도 소개, 부고의 상세를 확인
배우 이가라시 준코 씨가 4월 28일에 사망했다. 향년 73세였다. 고별식은 친족만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이가라시 씨는 사이타마현 출신으로, 1970년에 데뷔했다. 영화 『아칸에 쓰러져』에서 주연을 맡는 것을 비롯해, TV 드라마와 CM 등에서 폭넓게 활약했다. 배우 나카무라 마사토시 씨와 결혼해, 연예계를 대표하는 부부로 알려졌다.
나카무라 씨는 소속 사무소를 통해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은 아내를 만난 것이었다"고 코멘트한 데 이어, 현실을 아직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며 조용히 지켜봐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