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튼 경찰,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 500만 달러 상당 압수
할튼 경찰, GTA 수사 후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 500만 달러 상당 압수 프로젝트 제스터, 밀턴에서 기록적인 메스암페타민 압수와 마약 밀매 혐의 적발
할튼 지역 경찰은 광역 토론토 지역에서 수개월에 걸친 마약 밀매 수사 끝에 약 500만 달러 상당의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프로젝트 제스터로 알려진 이번 수사는 지난 3월 퀘벡으로 향하던 차량을 경찰이 세우고 미시소가 출신 36세 남성을 체포하면서 시작됐습니다. 5월 7일 브램턴에서 이뤄진 두 번째 차량 검문은 수사관들을 한 상업용 건물로 이끌었으며, 경찰은 이 건물이 마약을 가공하고 포장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색 과정에서 경찰은 코카인 20킬로그램과 메스암페타민 273킬로그램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메스암페타민 압수량이 할튼 지역 경찰서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남성 2명은 밀매 관련 혐의로 기소됐으며 밀턴에서 보석 심리를 기다리는 동안 구금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