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미국 관계에 관한 책 출간 예정

크리스티아 프리랜드의 책은 캐나다-미국 관계, 권력, 외교를 탐구한다 세계 정치와 캐나다의 변화하는 미국과의 관계를 시의적절한 내부 시각으로 살펴보세요

전 부총리 크리스티아 프리랜드가 올가을 캐나다미국 관계, 권력, 외교에 관한 새 책을 출간한다. Unreliable Boyfriend: An Insider’s View of Dealing with a Chaotic Superpower, Plutocrats, and Other Complicated People라는 제목의 이 책은 10월 13일 사이먼 & 슈스터 캐나다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기자이자 연방 정치인으로서의 프리랜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며, 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 협상에서 맡았던 역할과 부총리 및 재무장관으로 재임했던 기간도 담고 있다. 이 책은 르포, 회고록, 분석을 결합해 세계 정치에서 미국의 변화하는 위상을 살펴볼 예정이다. 프리랜드는 이 책이 더 이상 옛 규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 국가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되돌아본다고 말했다. 사이먼 & 슈스터 캐나다는 이 책을 자유민주주의와 캐나다의 미국과의 변화하는 관계를 시의적절하게 조망한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프리랜드는 2026년 1월 국회의원직을 사임했으며 현재 하버드 정치연구소의 상주 연구원이기도 하다. 또한 7월에는 옥스퍼드의 로즈 트러스트 CEO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