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운전자가 다운타운 몬트리올 충돌 후 사망
몬트리올 자전거 사고로 생트마리에서 차량과 충돌한 뒤 1명이 사망 경찰은 7월 16일 교차로 충돌 사고와 시의 10번째 치명적 충돌을 조사 중
65세 자전거 이용자가 몬트리올에서 자동차와 충돌해 입은 부상으로 숨졌다고 경찰이 목요일 밝혔다.
사고는 7월 16일 저녁, 시내 생트마리 지역의 조 몽페랑 공원 근처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몬트리올 경찰은 이 사고에 자동차 1대와 자전거 이용자 2명이 관련됐다고 밝혔다.
두 번째 자전거 이용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이번 사망이 올해 들어 시내 도로에서 발생한 10번째 치명적 충돌이라고 밝혔으며, 조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