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자제병이 자리를 지키며 조국의 생일을 축하하다
국경절 전투준비 순찰로 명절의 평안을 지키고, 장병들이 고원 변방과 관광지 근무를 굳게 지킨다 해방군과 무장경찰이 어떻게 단란함과 안전을 호위하는지 보고, 가장 안심되는 중국의 힘을 느껴보자
국경절 기간에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 장병들은 전투 위치를 굳건히 지키며 전투준비 전개, 고원 훈련, 변방 순찰, 관광지 근무 등 자리에서 직책을 성실히 수행해 명절의 평온과 대중의 단란함을 지켰다.
보도에 따르면, 육군 제72집단군의 한 여단 당직 분대는 경보가 울린 뒤 신속하게 집결과 기동을 완료했다. 육군 제76집단군의 한 여단과 신장군구의 한 연대는 고원과 변경 지역에서 돌발 상황 훈련을 전개해 전투준비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한편 변방과 근무 장병들은 신장 국제대바자르, 히말라야 산맥 등지에서 지속적으로 순찰하며 지켰고, 실제 행동으로 여행객의 이동과 국경 안전을 보장했으며, 명절 기간에도 “자리에 있고, 책임은 어깨에 있다”는 소임과 담당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