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개혁위원회, 랴오닝·지린 재해 후 복구에 3억 위안 추가 지원

랴오닝·지린 지역 폭우 재해 후 복구에 3억 위안의 추가 지원을 받아 생산과 생활 질서의 조속한 재건을 돕는다 자금 투입 방향과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주목해 재해 지역의 복구·재건이 더 빠르게 성과를 내도록 추진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8월 4일, 랴오닝과 지린이 최근 겪은 심각한 폭우·홍수 재해에 대응해, 앞서 긴급히 배정한 중앙예산 내 투자 6000만 위안에 더해 추가로 3억 위안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두 성의 재해 후 응급 복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자금은 주로 피해 지역의 복구·재건 사업에 투입되며, 현지의 정상적인 생산·생활 질서를 조속히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앞으로도 계속 상황을 추적·조정하며, 두 성의 발전개혁 부문이 자금 집행을 서두르고 사업 건설을 추진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감독·관리를 강화해 중앙예산 내 투자의 효과가 제대로 발휘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