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정원 외국인 원사가 인공지능 선행 이념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거버넌스: 인간 중심, 위를 지향하고 선을 추구하며 기술이 인간과 사회에 봉사하도록 추진 헤르초크가 중국 AI와 로봇 발전을 높이 평가하며 미래 스마트시티의 새로운 상상을 열다

중국공정원 외국인 원사이자 독일국가공정과학원 원사인 오토·하인리히·헤르조그는 최근 상하이에서 CCTV 뉴스의 인터뷰를 받고, 인공지능은 인간을 위해 봉사하고 사회에 이로움을 주어야 하며, ‘선을 향한다’는 것은 매우 훌륭한 이념이라고 밝혔다. 인터뷰에서 헤르조그는 중국산 텍스트 생성 영상 도구를 체험했으며, 생성된 콘텐츠에서 미래의 스마트시티를 구현한 부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영상 속 녹지 공간, 공공시설, 로봇 응용 등 요소가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 도시의 일부 구상을 반영한다고 보았다. 헤르조그는 또 최근 몇 년간 로봇 기술이 빠르게 발전했으며, 특히 중국에서 관련 산업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자신이 오랫동안 ‘인류에 이로운’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에 힘써 왔기 때문에, 사람 중심의 상향식·선향적 인공지능 거버넌스 이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