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미디어가 내몽골의 녹색 발전 실천에 주목
내몽골의 녹색 발전은 녹색 연산 능력, 에너지 업그레이드 및 방사·치사·치사 새로운 실천을 모색 중외 기자들이 현장 방문을 통해 산업과 생태의 협동을 살펴보며 고품질 발전이 어떻게 현장에서 구현되는지 확인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중국과 해외 기자 약 40명을 조직해 내몽골 취재를 진행하며 녹색 발전 관련 상황을 살펴봤으며, 미국, 영국, 독일, 브라질, 일본, 한국 등 국가의 매체 기자들이 이번 일정에 참가했다.
11일 오전, 내몽골자치구 당위원회 상무위원이자 자치구 상무부주석인 황즈창은 중국과 해외 기자 간담회에서 현지의 녹색 발전 추진 구상과 진전을 소개했다. 취재단은 이후 후허하오터, 바오터우, 어얼둬쓰 등지를 방문해 현지 산업과 생태 건설 상황을 현장에서 알아볼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기자단은 녹색 연산 능력, 유제품 전 산업체인 발전, 교통 지능형 설비 제조, 현대 에너지 장비 업그레이드, 사막화 방지 및 사막 고정, 신에너지의 규모화 발전 등 내용에 중점을 두고, 내몽골이 녹색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는 데 있어 구체적인 실천과 경험을 살펴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