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성 정협, 자원형 경제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주제별 협상회를 개최

산시의 고품질 발전은 ‘4가지 안정’과 전환·업그레이드에 초점을 맞추며, 정협 협상을 통해 산업 돌파를 위한 방안을 제시 에너지, 소재, 저장에너지 등 중점 분야에 주목해 성장 안정, 개혁 촉진, 동력 강화에 힘을 보탬

6월 10일, 산시성 정협은 ‘4가지 안정’ 요구의 이행, 경제 운영의 안정 속 호전 촉진, 자원형 경제 전환 추진을 둘러싸고 특별 협상회를 열어 협상과 정치를 전개했다. 산시성 당위원회 부서기이자 성장인 루둥량이 참석해 연설했으며, 성 정협 주석 장춘린이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 7명의 정협 위원들은 각각 금융 안전, 첨단 소재, 에너지 저장, 신형 전력 시스템, 알루미늄 산업의 녹색 저탄소 발전, 농촌·문화관광·건강양생 융합 등 방면에서 제안을 내놓았으며, 내용은 산업 고도화와 전환 발전에 초점을 맞췄다. 루둥량은 관련 부문이 위원들의 의견을 진지하게 연구해 수용하고, 이를 개혁 추진과 난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 조치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안정적 성장, 개혁 촉진, 민생 개선, 위험 방지, 안정 유지 등 업무를 총괄 추진하고, 특히 에너지 전환, 산업 고도화, 프로젝트 투자 등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힘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춘린은 이러한 협상 활동이 공감대를 모으고 힘을 결집하는 데 도움이 되며, 산시의 고품질 발전과 전방위적 전환에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