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자원부, 중국의 자연자원 기반이 더욱 두터워졌다고 밝혀
중국의 자연자원 기반이 더욱 명확해지고, 조사·모니터링 및 관리 능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음 경작지, 광물, 산림 등의 최신 진전을 살펴보고, 자원 보호와 이용의 새로운 변화를 해석
자연자원부는 7월 14일 베이징에서 중국의 자연자원 기반이 한층 더 공고해졌고, 자원 조사·모니터링과 관리 능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이날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자연자원부 자연자원 조사감측사 사장 왕화빈은 최근 몇 년간 부처가 자연자원의 통일 조사·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기초 조사와 다수의 특별 조사를 통합적으로 실시해 토지, 광물, 산림, 초원, 습지, 물, 해양, 사막 등 자원은 물론 국가공원 등 국토공간을 포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왕화빈은 또 관련 부처가 저장, 충칭 등지의 시범 경험을 결합해 기초 지리정보, 조사·모니터링, 권리와 계획 등의 데이터를 융합하고, 자연자원 관리와 국토공간 계획의 “한 장의 지도”를 구축함으로써 자원 상황을 더 동적으로 파악하고 정밀화·지능화 관리 수준을 높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자회견에서는 경지 보호와 개발·이용의 여러 진전도 함께 공개됐는데, 경작지 최저선이 비교적 잘 지켜졌고, 164종의 확인된 매장량 광물의 수량과 분포가 지속적으로 파악됐으며, 전국 산림피복률은 25.09%로 높아졌고 산림축적량은 209.88억 입방미터에 달했으며, 대륙 자연해안선 보유율은 35% 이상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