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몬, 구마모토 지진으로부터의 복구 지원을 돌아보다
쿠마몬의 복구 지원을 돌아보다 구마모토 지진 후 재개 이후 지금도 피해 지역에 다가서며 함께하는 모습을 소개
구마모토현의 PR 캐릭터인 “쿠마몬”이 201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부터의 복구 지원을 되돌아봤다. 지진 직후에는 한동안 활동을 자제했지만, 5월 5일에 재개해 피해자를 격려하는 활동을 계속해 왔다.
4월 18일에는 구마모토현 니시하라마을의 복구 감사제에 등장해 아이들과 교류했다. 지진 당시 피난 생활을 보내고 있던 사람들 중에는 쿠마몬의 재등장으로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그 후에도 쿠마몬은 현내외의 피해 지역을 방문하며, 유치원과 초등학교, 피난소 등에서 지원 활동을 거듭해 왔다. 노토반도 지진 피해 지역에서도 응원 역할을 맡아, 재해 시 곁에 있어 주는 존재로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