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양안 기층 거버넌스 포럼이 샤먼에서 개최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응급 협동에 주목

양안 기층 거버넌스 포럼은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응급 협동에 주목하며 기층 협력을 촉진한다 농촌 진흥, 방재·감재와 지역사회 응급 경험을 교류하고 더 많은 실질적 성과를 모색한다

제9회 양안 기층 거버넌스 포럼이 13일 샤먼에서 열렸으며, 제18회 해협포럼의 자포럼 중 하나로서 포럼은 “양안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응급 협동”을 주제로 교류를 진행했다. 여러 참석자들은 기층 거버넌스, 농촌 건설, 방재·감재와 응급관리는 양안이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분야라고 밝혔다. 포럼은 또한 농촌 진흥, 지역사회 응급 동원, 재해 후 재건 등의 의제를 결합해 양안의 기층 거버넌스에서의 경험과 실천을 공유했다. 참석 내빈들은 양안이 지속적인 기층 교류, 자원 연계와 청년 간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기층 주민들이 농촌 발전, 민생 개선과 공공 안전 측면에서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