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 7이닝 2실점에도 지원받지 못해 2패째
오타니 쇼헤이 투수, 7이닝 4안타 2실점 8K의 호투에도 이번 시즌 2패째 투수에 전념해 압권의 쾌투, 최신 등판의 상세를 확인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투수는 5일(미 텍사스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을 던져 4안타 2실점, 8탈삼진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지원이 없어 시즌 2패째를 당했다.
오타니가 7이닝을 끝까지 던진 것은 메이저리그 첫 완투·첫 완봉을 기록한 2023년 7월 27일 타이거스전 이후다. 경기에서는 지명타자를 겸하지 않았고, 시즌 3번째가 되는 '투수에 전념'하는 형태로 출전했다.
경기는 1대2로 다저스가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