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부처가 2026년 ‘마음을 적시며 성장에 동행하고, 한마음으로 미래를 지키자’ 주제 활동 전개를 배치

6·1 아동절 주제 활동은 돌봄과 지원, 안전 보호에 중점을 두고 성장의 전 과정을 전면적으로 지원 각지에서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집중 추진하며, 부모와 아이 모두 더 많은 따뜻한 조치를 볼 수 있다

민정부, 교육부 등 7개 부처가 최근 공동으로 통지를 발표해 2026년 ‘6·1’ 국제아동절 전후로 ‘마음에 윤을 더하고 성장에 동행하며, 한마음으로 미래를 지키자’라는 주제 활동을 전개하도록 배치했다. 활동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집중적으로 추진되며, 각지의 실제 상황에 따라 계속 전개될 예정이다. 통지는 이번 활동이 아동의 정신적 소양 함양, 관심과 지원, 안전 방어선 수호, 시대적 풍채 전시 등을 중심으로 전개된다고 제시했다. 각지는 국기 게양, 애국주의 교육, 홍색 기념관 참관 등의 활동을 조직하는 동시에, 방문 위문, 심리건강 서비스, 건강검진과 건강 지식 보급 등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아동, 조손 분리 아동, 유동 아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권익 보호와 관련해, 관련 부처는 법치 홍보, 법률 원조, 가정 후견 강화 및 기층 위험 발견·보고 메커니즘을 추진해 미성년자 보호 업무를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통지는 또한 각지가 ‘6·1’ 명절 분위기와 결합해 문예 공연, 서화 전시, 공익 독서 및 공익 홍보 전시를 조직하여 전 사회가 아동을 관심하고 보살피는 좋은 환경을 조성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