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츠가 히로시마에 끝내기 패배, 한신은 연장 11회에 승리
센트럴 리그 최신 결과, 히로시마가 자이언츠에 끝내기 승리 한신·DeNA도 제압, 연장전의 열전도 바로 확인
히로시마는 22일 세리그 경기에서 요미우리에 2대1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습니다. 연장 11회에 가쓰타의 희생플라이로 승부가 갈렸고, 요미우리의 연승은 3에서 멈췄습니다. 요미우리는 7회에 따라붙었지만 역전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한신은 야쿠르트를 9대7로 이기고 연장 11회에 고데라 노조무가 결승 투런을 터뜨렸습니다. 야쿠르트는 초반에 4점을 앞서갔지만, 막판 접전에서 승부를 끝내지 못했습니다.
이 밖에 DeNA는 주니치에 7대3으로 완승했습니다. 마키의 투런과 사노의 적시 2루타로 점수를 쌓았고, 선발 도바시라 아즈마는 올 시즌 12승째를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