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야메의 강에서 21세 남성이 익사

후쿠오카현 야메시 조요마치의 호시노강에서 남성이 익사한 사고를 해설 물놀이와 스노클링의 위험성도 사고의 배경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현 야메시 조요마치의 호시노강에서 22일 오후, 21세 남성이 물에 빠져 있다는 119 신고가 있었습니다. 소방이 강바닥에서 남성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이후 사망이 확인됐습니다. 숨진 사람은 구루메시 다누시마루의 간호조무사 오우 가켄 씨(21)로, 사인은 익사였습니다. 오 씨는 같은 날 정오 무렵부터 직장 동료 남성 4명과 강에서 놀고 있었으며, 당시에는 혼자 스노클링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현장 주변에서는 6월에도 고등학생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 등이 자세한 상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