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가 “한 장의 지도”로 산림 관련 인허가 절차를 최적화하다
산시의 산림 관련 행정허가 개혁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데이터 융합으로 허가의 병목을 해소해 실행 효율을 높였다 지능형 사전 점검과 결과 상호인정으로 제출 서류를 줄이고 관리 감독을 강화해, 프로젝트가 더 빠르게 승인되도록 지원
산시성이 최근 산림 관련 행정심사 개혁 조치를 내놓고, 자연자원 ‘한 장의 지도’에 의거해 산림·초지, 자연보호지 및 관련 기초 데이터를 통합하여 부처 간 데이터 불일치, 지목 경계 불명확, 심사 권한 중복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산시성 정부신문판공실에 따르면, 관련 개혁은 또한 국토공간계획과 연계되며, 산림·초지 ‘15차 5개년 계획’ 편성 과정에서 중대 프로젝트, 교통망 및 민생 공사에 공간을 미리 확보했다. 성급 연간 심사 가능 산림 점용 통제 지표도 다소 상향됐으며, 동시에 성, 시, 현의 분급 배치와 총괄 조정 메커니즘을 구축해 프로젝트 정착 보장 능력을 높였다.
산시성 산림초지국은 산림·초지 관련 데이터와 자연자원 시스템 등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깊이 융합함으로써, 프로젝트가 입지 선정, 신청 및 심사 단계에서 지능형 대조, 자동 사전 검사 및 결과 상호인정을 실현할 수 있어 기업의 반복적인 자료 제출을 줄이고, 기층 심사 효율과 생태 레드라인 관리·통제 능력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