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연휴 첫날 고속도로 충전량 전년 동기 대비 60.4% 증가
고속도로 충전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국경절 첫날 2804.69만 kWh에 달함 연휴 이동 중 충전이 더욱 안심되도록, 신에너지차 충전 보장이 지속적으로 강화
국가에너지국은 10월 2일 통보에서, 국경절 연휴 첫날 전국 고속도로 충전량이 2804.69만 킬로와트시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40% 증가했으며, 역대 명절 단일일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소개에 따르면 국가에너지국은 관련 부처와 함께 사전에 배치하고, 각지에 연휴 전 점검·정비, 안전사고 위험 점검, 이동식 충전 설비 증설을 잘하도록 지도했으며, 충전 차량의 배차와 안내를 강화해 신에너지차의 연휴 이동 중 보충 전력 수요를 보장했다.
국가 충전시설 모니터링 서비스 플랫폼에 포함된 6.27만 개의 고속도로 충전시설(충전건)을 기준으로 통계를 보면, 연휴 첫날 충전 수요가 집중적으로 분출되었고, 고속도로 서비스구역 충전시설의 운영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다. 국가에너지국은 다음 단계에서 모니터링과 배차를 계속 강화해 ‘11월’ 연휴 기간 신에너지차 충전 수요를 보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