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연휴 첫날, 승객 유입이 정점을 맞아 각지에서 수송 보장을 강화

5·1 이동 성수기 도래: 철도·도로·민항·수로 수송 능력 확대, 승객 흐름이 뚜렷하게 증가 출발 전 최신 예측과 혼잡 안내를 확인해 성수기를 피해 여유롭게 일정을 조정하세요

5월 1일은 “오일” 연휴의 첫날로, 교통운송 부문은 당일 이동 승객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철도, 도로, 민항과 수로의 승객 수가 모두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각 지역은 동시에 운송 능력 투입과 현장 지원을 강화해 승객들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철도 측면에서는 전국적으로 2,48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되며, 2,070편의 여객열차를 추가 운행할 계획이다. 우한, 난창, 상하이 등지에서는 야간과 새벽에 고속철 운행을 편성하고, 장삼각 지역에서도 정저우, 푸저우, 허페이, 난창 등 방향으로 가는 열차를 증편했다. 도로 측면에서는 전국 고속도로 차량 통행량이 7,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오전 10시 이후에는 순환고속도로, 시내 진입로, 관광지 연결도로, 성 경계 허브 등 구간에서 도심을 빠져나가는 방향의 혼잡이 발생할 수 있다. 5월 1일 0시부터 5월 5일 24시까지 7인승 이하 소형 승용차는 계속해서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정책을 적용받는다. 수로는 173만 명의 승객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민항은 약 23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할 것으로 예상되며, 항공사들도 일부 항공편 편수를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