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100달러 생활비 지원금 신청 접수 시작
앨버타 생활비 지원금은 자격이 되는 성인들이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100달러를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운전 여부와 관계없이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신속하게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앨버타 주민들은 이제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100달러 규모의 주정부 생활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 스미스 주총리는 6월에 이 지원금을 주유 시 휘발유세를 줄이는 대신안으로 발표했습니다. 이 지원금은 운전 여부와 상관없이 자격이 되는 성인에게 제공되며, 주정부는 이 돈이 주민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약 340만 명의 성인이 환급 대상에 해당합니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주정부는 신청서가 접수된 뒤 2주 이내에 지원금이 은행 계좌에 입금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