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트뤼도와 케이티 페리가 트라이베카 시사회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다

케이티 페리와 저스틴 트뤼도가 트라이베카 레드카펫에서 화제를 모으다 두 사람이 함께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사진과 최신 소식을 확인해 보세요

케이티 페리와 전 캐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는 월요일 밤 뉴욕 트라이베카 영화제의 레드카펫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 자리에서 페리의 콘서트 영화인 Katy Perry: The Lifetimes Tour – Live from Paris 시사회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행사장에 도착했을 때 포옹한 채 가까이 서 있는 모습으로 사진에 찍혔다. 페리는 장미 장식이 있는 흰색 홀터드레스를 입었고, 트뤼도는 칼라를 푼 흰 셔츠에 검은색 정장을 입었다. 트뤼도는 기자들에게 짧게 말을 건네며 페리의 공연을 여러 번 봤고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되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처음 공개적으로 연관이 언급됐으며, 이후 여러 행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트뤼도는 2025년 3월 총리직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