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경찰, 도심 아파트에서 45세 여성의 살인 의심 사건 조사
도심 아파트에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뒤 몬트리올 살인 사건 수사가 확대 경찰, 수사관들이 45세 여성의 죽음을 수상한 것으로 보고 답을 찾는 중
몬트리올 경찰은 화요일 도심의 한 아파트에서 발견된 45세 여성의 사망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수사관들에 따르면 이 사건은 현재 살인 사건으로 다뤄지고 있다.
경찰은 오후 3시 30분경 르네 레베크 대로와 생크리스토프 거리 인근의 한 주거지로 안부 확인을 위해 출동했다. 경찰은 그 안에서 의식을 잃은 여성을 발견했으며, 그녀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아직 체포된 사람은 없으며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망은 올해 시에서 발생한 19번째 살인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