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전의 불길 속 위대한 정신

노구교 사건: 전민족 항전의 출발점을 되돌아보고, 중국 인민의 굳건한 투쟁과 희생을 마음에 새기며 역사를 되새기고, 분투의 힘을 얻어 중화민족의 굴하지 않는 정신적 혈맥에 경의를 표하다

1937년 7월 7일, 루거우차오 사건이 발발하여 중국의 전 민족 항전의 시작을 알렸고, 또한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동부 주전장의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이 글은 그 전쟁의 세월을 되돌아보며, 길고도 힘겨운 민족 해방 투쟁 속에서 중국 인민이 확고한 의지와 막대한 희생으로 외세의 침략에 맞서 불굴의 민족정신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한다. 아울러 글은 당의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시진핑 총서기가 여러 차례 다양한 자리에서 이 역사를 되돌아보며, 과거를 명기하고 역사적 경험을 얻어내며, 중화민족의 굳세고 꺾이지 않는 호연지기에 경의를 표했다고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