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 대표, 모든 퀘벡 주민을 위한 주총리가 되고 싶다고 말해

선거 유세 기간 동안 모든 퀘벡 주민을 어떻게 통치할지에 대한 폴 세인트피에르 플라망동 CBC Quebec이 영어 사용 주민들의 우려와 주요 주정부 현안을 살펴본다

파르티 케베쿠아(Parti Québécois) 대표 폴 세인트피에르 플라몽동은 CBC 퀘벡의 국회의사당 담당 기자 캐시 세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모든 퀘벡 주민을 위해 통치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화에서는 영어권 퀘벡 주민들 사이의 우려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주가 직면한 더 큰 쟁점들을 포함해 여러 사안이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