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가 히로시마에 승리, 야쿠르트 대 주니치는 비로 콜드무승부

요미우리가 히로시마를 3대 1로 제압, 달벡과 이시즈카의 적시타로 득점 타케마루가 6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안정감 있게 버팀, 9월 4일 센트럴리그 결과도 확인

요미우리는 9월 4일 세리그에서 히로시마를 3대1로 꺾었다. 1회말에 달벡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고, 3회에는 이시즈카의 적시 2루타 등으로 추가점을 냈다. 선발 다케마루는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경기를 안정적으로 이끌었다. 히로시마는 모리시타가 초반에 3점을 내주며 만회하지 못했다. 같은 날 야쿠르트 대 주니치전은 그라운드 상태 불량으로 콜드게임이 되어 1대1 무승부였다. 양 팀 모두 1회에 1점씩을 뽑았지만, 이후에는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