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니치난시의 강에 레벨 4 범람 위험 경보  새 재난 정보로 첫 발표

태풍 6호의 범람 위험 경보, 히로토가와와 사카타니가와에서 레벨 4로 상승 피난 지시 상당의 위험도를 확인하고, 미리 대피 판단에 활용해 주세요

기상청은 2일 오후 3시 반까지 태풍 6호의 접근에 따라 미야자키현 니치난시를 흐르는 히로토가와와 사카타니가와에 레벨 4의 범람 위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대상 지역에서는 지자체의 피난 지시에 해당하는 단계로, 주민은 위험한 장소에서 대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경보는 5월 28일에 시작된 새로운 방재 기상 정보 중 신설된 것입니다. 폭우나 산사태, 범람, 폭풍해일 등의 위험도를 5단계로 나타내는 구조로, 레벨 4는 위험도가 상당히 높아 조기에 대피를 촉구하는 기준이 됩니다. 가장 위험한 레벨 5는 이미 재해가 발생했거나 발생이 임박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기상청은 레벨 5에 이르기 전 단계에서 대피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