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시청 검도대회가 100회째, 경찰관 약 1700명이 출전

경시청 검도대회의 100회째를 상세 해설, 우승 결과와 열전의 모습을 경찰서·본부 각 과의 격전과 절목의 기록을 사진과 함께 되돌아본다

경시청의 경찰서와 본부 각 과가 맞붙는 검도 대회가 도쿄도 고토구의 동청 무도관에서 열려 15일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이 100회째로, 수련을 거듭한 경찰관 약 1700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습니다. 대회는 1922년에 시작되어 전쟁 중과 신종 코로나 사태로 인한 중단을 거쳐, 뜻깊은 100회를 맞았습니다. 6월 2일의 초반전에서는 다카시마다이라서의 이시야마 히사시 순경장이 평소의 성과를 발휘해 정정당당하게 싸우겠다고 선서했습니다. 7월 15일의 종합 우승 결정전 결과, 우승은 제2 자동차 순찰대, 준우승은 요쓰야서, 3위는 에바라서, 4위는 제4 기동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