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터스, 퀘벡시티 프리시즌 경기에서 히트에 129-105로 패배
퀘벡시티에서 토론토 랩터스의 프리시즌 패배로 연승 행진이 끝나고 수비가 시험대에 올랐다 라자코비치는 강제로 유도한 턴오버를 긍정적으로 봤다; 랩터스가 다음에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확인해보자
토론토 랩터스는 퀘벡에서 이어가던 6연승이 토요일 퀘벡 시티의 센트르 비디오트론에서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129105로 패하며 끝났다.
이 경기는 퀘벡 시티에서 처음으로 치러진 NBA 경기였으며, NBA 캐나다 시리즈의 일환으로 매진 관중 18,474명을 끌어모았다. 토론토는 10월 10일 밴쿠버에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와 맞붙는다.
랩터스의 다르코 라자코비치 감독은 부상 때문에 카와이 레너드를 출전 명단에서 제외했으며, 팀이 스타 포워드를 서둘러 복귀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J. 배럿이 토론토에서 15득점으로 가장 많은 점수를 올렸고, 타이리크 키도 15점을 기록했다. 마이애미에서는 팀 하더웨이 주니어가 14득점으로 팀을 이끌었다.
라자코비치 감독은 팀의 공격이 부진했고 수비 리바운드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지만, 랩터스가 25개의 턴오버를 유도한 점은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토론토는 다음 주 서부 해안으로 향하기 전까지 홈에서 훈련 캠프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