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남성, 몬트리올 아파트 화재로 사망

몬트리올 아파트 화재로 새벽 화재에서 73세 남성 사망 방화 수사관들이 사건을 맡으면서 경찰이 현재까지 파악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경찰에 따르면 73세 남성이 화요일 이른 아침 몬트리올의 한 아파트 화재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전 1시 30분쯤 쇼이시 거리 인근 다빌라 거리의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구급대원들은 이미 현장에 도착해 이 남성을 소생시키려 했지만, 그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몬트리올 경찰은 당초 이번 화재를 사고로 추정했지만, 현재는 방화 전담 부서가 수사를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불은 한 세대에만 국한됐으며, 대응 과정에서 다른 아파트 주민들은 대피했다가 이후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