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간호사, 병원에서의 살인 혐의 부인 수사는 보관실 출입도 확인
지바현 가시와시의 병원에서 점적 튜브 사건의 진상을 자세히 해설 방범카메라 영상과 수사의 초점을 정리해 보도 내용을 바로 파악
지바현 가시와시의 병원에서 입원 환자의 링거 튜브에 대변을 섞어 살해한 혐의를 받는 사건에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 전직 간호사 여성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수사 관계자에 따르면, 여성은 사건 전 병원 내의 배설물을 보관·처리하는 방으로 드나드는 모습이 방범카메라에 찍혀 있었으며, 현경은 이 방에서 대변을 가져와 혼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1월 30일 새벽, 가시와시의 병원에서 75세 입원 환자의 링거에 대변을 섞어 이튿날인 31일 밤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체포는 7월 15일, 송치는 16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