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최초의 맹그로브 탄소흡수원 프로젝트, 1차 발급 완료
광저우 맹그로브 탄소흡수원 프로젝트의 1차 감축량 발급으로 블루카본 거래와 생태 복원을 촉진 1251톤의 탄소 보급 감축량이 시장에 진입하며, 수익은 관리·보호에 재투자되어 지속적인 보호를 지원
광저우 최초의 맹그로브 탄소흡수원 프로젝트가 최근 1차 감축량 발급을 완료했으며, 총 1251톤의 탄소보편 감축량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조림 탄소흡수원은 554톤, 복원 탄소흡수원은 697톤이다. 관련 감축량은 이후 광저우 탄소배출권거래센터를 통해 거래될 예정이며, 그 수익은 맹그로브의 후속 관리와 생태 복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광저우 난사 습지에 위치해 있다. 현지에서는 '14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맹그로브 조성과 복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43.3헥타르의 조림과 65.4헥타르의 생태 복원을 완료했으며, 적합한 수종 선별과 군락 조성을 통해 생태계의 안정성과 탄소 고정 능력을 높였다.
광저우시 관련 부서는 이 프로젝트가 맹그로브 탄소보편 방법론을 바탕으로 특별히 제정되었고, 제3자 검증과 인증을 거쳐 '생태 복원—탄소흡수원 개발—가치 전환—지속적 보호'의 순환 모델을 형성했으며, 블루카본 자원의 보호와 활용에 실천 사례를 제공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