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남성 순경, 의식불명에
하치오지서 순경이 중태, 파출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상세 보도 권총 자살 가능성도 포함해 경찰이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쿄도 하치오지시의 경시청 하치오지서 오와다 파출소에서 19일 오후, 같은 서 지역과에 소속된 10대 남성 순사가 머리 부근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이 발견됐습니다.
순사는 의식불명 중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총성을 들었다는 다른 경찰 직원의 증언과, 근처에 지급된 권총 1정이 떨어져 있었다는 점에서, 경찰은 순사가 권총으로 자살을 시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자세한 상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치오지서 서장은 사실관계를 확인하면서 원인 규명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