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린타로, 소프트뱅크와 면담하고 등번호 1번을 제시받다

사사키 린타로의 소프트뱅크 면담에서 등번호 1번을 제시, 진로는 미국 드래프트 후에 판단 왕 회장과 주력 선수들과도 면담, 동향을 자세히 체크

사사키 린타로 선수가 7월 1일, 후쿠오카 시내에서 소프트뱅크 구단 간부와 면담했습니다. 지난해 가을 드래프트에서 1순위 지명을 받은 사사키 선수에 대해, 구단 측은 등번호 1번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사사키 선수는 "훌륭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셨다"고 말했으며, 미즈호 페이페이돔 후쿠오카에서는 왕정치 구단 회장과 주력 선수들과도 만났습니다. 한편, 진로에 대해서는 약 10일 후에 열리는 미국 메이저리그 드래프트를 본 뒤 최종 판단을 하겠다는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