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웨스트 학부모들, 횡단보호원 복귀를 일시적인 승리로 받아들여

몬트리올 웨스트 횡단보호원이 더 안전한 학교를 위해 로열 웨스트 아카데미 인근에 복귀 도로 변화와 안전 조치가 진행되는 가운데 학부모들은 영구적인 해결책을 요구

몬트리올 웨스트의 학부모와 학생들은 로열 웨스트 아카데미 인근의 번잡한 교차로에 횡단보도 안전요원이 다시 배치된 것을 반기고 있지만, 이 조치는 임시방편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이 안전요원은 학부모들의 여름 캠페인 이후 애인슬리 로드와 웨스트민스터 애비뉴 모퉁이에 다시 배치됐습니다. 학부모들은 이전 배정이 6월에 끝난 뒤 더 나은 안전 조치를 요구해 왔습니다. 이 교차로는 수년째 우려 대상이었으며, 지난 2년 동안 학생 3명이 이곳에서 차량에 치여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국은 현재 이 안전요원이 하루 두 차례 복귀한 상태이며, 도로 폭을 좁히고 좌회전을 제한하는 시범 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로 공사는 9월 22일 시작해 10월 말까지 끝날 예정이지만, 학부모들은 변경 사항이 완료된 뒤에도 상시 횡단보도 안전요원이 계속 배치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