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조지 씨, 레이와 신선조 재건에 의욕 새 당명도 조만간 발표 예정

레이와 신선조의 새 대표인 야마모토 조지 씨가 당세 회복과 쇄신책을 표명 새 당명도 조만간 발표 예정, 정책 유지와 지역 강화 방침을 확인

레이와신센구미의 새 대표로 선출된 야마모토 조지 씨는 5일 국회 안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당세 회복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당의 기본 정책은 유지하면서 쇄신을 위해 새로운 당명을 조만간 발표할 방침입니다. 야마모토 씨는 야마모토 타로 전 대표의 정계 은퇴에 따른 7월 31일 대표 선거에서 선출되었습니다. 레이와신센구미에서 당수가 교체되는 것은 2019년 창당 이래 처음입니다. 이 당은 한때 소속 국회의원이 15명이었지만, 현재는 6명으로 줄었습니다. 야마모토 씨는 소비세 폐지와 탈원전 등의 정책은 계속한다고 한 데 더해, 지역에 뿌리내린 활동을 강화하고 중의원 비례대표 선거의 전국 11개 블록에 지방 조직을 둘 생각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