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산둥 더저우를 방문해 시찰하며 식량 안보와 농촌 진흥에 집중

시진핑이 더저우를 시찰하며 ‘삼하’ 생산에 주목하고 식량 안보와 농자재 공급 보장 및 가격 안정 강조 농촌 진흥과 민생 개선을 추진해 연중 풍년을 돕고, 클릭해 최신 해설 보기

6월 24일, 시진핑은 산둥 더저우를 시찰하며, ‘3하(三夏)’ 생산, 식량 수확, 옥수수 파종과 농자재 보장 등의 상황을 중점적으로 파악하고, 밭에서 식량 재배 대농가, 농기계 작업자와 농업기술 인원들과 교류했다. 보도에 따르면, 총서기는 식량 생산 지원 정책을 이행하고, 농자재 공급 보장과 가격 안정을 잘하며, 선진적이고 적합한 품종·기술·장비를 보급하고, 단위당 수확량과 효율을 높여 연중 식량 풍작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저우 서위자촌에서 총서기는 마을 당·군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기층 당 조직 건설, 주민 편의 서비스와 권역 단위로 향촌 진흥을 추진하는 방식을 파악했다. 그는 당 건설의 선도적 역할을 발휘하고, 기층의 부담을 지속적으로 덜어주어 마을 간부들이 더 많은 정력을 들여 군중을 위해 봉사하고 발전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후 총서기는 마을 주민의 집을 찾아 일자리와 소득, 노인 건강, 아이들의 학습 상황을 살피며, 올바른 정과관을 세우고 실천해야 하며 최종적으로는 인민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데로 귀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도는 이번 시찰이 식량 안보, 농업·농촌 현대화와 민생 개선 등 ‘국가의 큰일’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삼농’ 업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