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관리부 영상 조정 국경절 연휴 안전 예방 업무

국경절 연휴 안전 예방: 응급관리부가 안전 위험 요소 점검과 산불 예방을 배치 중점 지역의 화재 위험 통제에 집중하고, 책임을 철저히 이행해 국민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킨다

응급관리부는 10월 3일 영상 조정 회의를 열어 국경절 연휴 안전 예방 업무를 배치했다. 회의에 따르면 연휴 기간 부·성 2급이 누적 파견한 점검반은 4200여 개였고, 발견된 문제와 위험 요소는 40300여 개였으며, 각지에 대해 조사한 문제를 제때 시정하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알라는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최근 베이징 서부·북부, 허베이 서부·북부, 산시 중북부, 네이멍구 동부, 랴오닝 남서부, 산둥 동부·중부 및 신장 북부 등지의 산림·초원 화재 위험 등급이 비교적 높다고 지적했다. 연휴 동안 관광객의 자가운전과 산·숲 진입 활동이 늘어나면서 관련 지역의 화기 관리 통제 부담이 커지고 있어, 방화 책임을 한층 더 엄격히 이행하고,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며 응급 대응 조치를 잘해야 한다. 회의는 또한 각지에 날씨 변화와 사고·재난 접수 상황을 결합해 지역 위험을 지속적으로 판단하고, 안전생산위원회 판공실과 방재·감재·구재위원회 판공실의 역할을 발휘하며, 관련 부서와 협력해 예방 조치를 이행하고, 당직 근무를 잘해 인민이 평안하게 명절을 보내도록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