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의 검도 보호구를 훔쳐 중고거래에 출품, 순경을 정직 처분

오사카부경의 검도 보호구 절도, 순경이 중고거래 출품으로 정직 3개월 용돈벌이의 실태와 발각 경위를 자세히 읽어보기

오사카부 경찰은 경찰서 안의 검도장에서 보관되어 있던 방어구를 훔쳐 프리마켓 사이트에 내놓은 남성 순경(34)을 정직 3개월의 징계 처분으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부경에 따르면, 순경은 2025년 810월경에 방어구 3점을 가져가 내놓았을 뿐 아니라, 조사에 대해 "용돈벌이를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하며 수십 점을 훔쳤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2026년 5월에 "경찰 마크가 들어간 배낭이나 검도 방어구가 사이트에서 팔리고 있다"는 제보가 있었고, 부경이 출품자 정보를 확인해 발각되었습니다. 피해를 입은 방어구는 직원들이 인사이동 후 행방불명인 것을 알아차렸으며, 부경은 피해자가 처벌을 요구하지 않았다고 보고 사건화는 보류했습니다.